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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청래 비자발급 보류 논란 한달째…여당 "미국 유감" vs 야당 "한미관계 균열"
기사 앞부분 · 출처: MBN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의원의 미국 비자 발급 보류를 둘러싼 후폭풍이 한 달 가까이 이어지고 있습니다.오늘(27일) 오전 열린 국회 외교통일위원회 종합 국정감사에서도 정 의원의 비자 발급 보류 문제를 두고 여야가 정면으로 맞붙었습니다.여당은 미국 행정당국에 유감을 표하며 초당적 대응을 촉구한 반면, 야당은 한미관계에 균열이 생긴 것 아니냐며 외교부 책임론을 제기했습니다.정 의원은 외통위 종합 국정감사에서 신상발언을 통해 "미국 행정당국이 굉장히 유감스럽다"고 밝혔습니다."미국에서 활동도 정상적으로 (하고) 한미우호증진을 위해 많이 했는데 이번에 미국 비자가 불허면 불허, 허가면 허가도 아니고 그냥 '리뷰'
중이라는 것"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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