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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리브오일·캐비어 등 22개 프랑스 식음료 브랜드 한자리에

올리브오일·캐비어 등 22개 프랑스 식음료 브랜드 한자리에
사진 출처: 동아일보

기사 앞부분 · 출처: 동아일보

“한국은 전 세계 비율로 보면 굉장히 작은 시장이지만 프리미엄 와인에 대한 이해도와 선호도는 높습니다.

그만큼 한국 시장에 진출하고 싶은 마음도 크죠.”26일 서울 서대문구 주한프랑스대사관에서 열린 푸드익스피리언스 2026에 참여한 ‘메종 오리’의 소피 드마르케 대표는 참여 계기에 대해 이렇게 말했다.

푸드익스피리언스는 주한프랑스대사관 비즈니스프랑스가 개최하는 전시회로 프랑스 식음료 브랜드와 국내 업계 전문가를 연결하기 위해 마련됐다.

올해로 5회 째다.메종 오리는 프랑스의 수제 포슬린 도자기에 와인을 담아 연간 3000병 한정 생산하는 남부 아르데슈 지방의 와이너리다.

드마르케 대표는 “이 자리를 통해 우리 와인을 다뤄줄 수 있는 한국 독점 수입사를 찾는 것이 목표”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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