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경제··정치
[2026 국정감사] 조현 "한미 관계 파탄? 터무니없는 얘기"
![[2026 국정감사] 조현 "한미 관계 파탄? 터무니없는 얘기"](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6/10/27/20261027133234229518.jpg)
기사 앞부분 · 출처: 아주경제
조현 외교부 장관이 27일 국회 외교통일위원회에서 열린 외교부, 통일부 등에 대한 종합감사에서 외통위원 질의를 들으며 안경을 고쳐쓰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조현 외교부 장관이 27일 "한미 관계가 파탄됐다는 것은 터무니없는 얘기라고 생각한다"고 밝혔다.
조 장관은 이날 국회에서 열린 외교통일위원회 종합 국정감사에 출석해 "양국 간에 자질구레한 이견이 있을 수는 있지만, 잘 조율되고 있다"며 이같이 말했다.
이어 "제가 어제 미셸 스틸 대사와 조찬을 했는데 '터뷸런스(turbulence·난기류)'라는 말을 왜 했냐고 물어봤다"며 "비행기가 터뷸런스를 통과할 때에는 안전벨트를 단단히 매면 아무 문제가 없다는 저의 말에 스틸 대사도 동의했다"고 덧붙였다…
매스코리아는 저작권을 지키기 위해 언론사 기사의 본문을 싣지 않습니다. 전체 기사는 아주경제 사이트에서 읽을 수 있습니다.
좋아요·싫어요는 독자 반응이며, 언론사나 매스코리아의 입장이 아닙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