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與 "황제골프 의혹 산산조각…허위사실 유포 주진우, 수사받아야"

與 "황제골프 의혹 산산조각…허위사실 유포 주진우, 수사받아야"
사진 출처: 머니투데이

기사 앞부분 · 출처: 머니투데이

[the300] 더불어민주당은 27일 주진우 국민의힘 의원이 제기한 김혜경 여사의 황제골프 의혹에 대해 "핵심 근거가 단 하루 만에 산산조각 났다"며 "감찰과 수사를 받아야 할 대상은 허위사실을 유포한 주 의원"이라고 지적했다.

전은수 민주당 원내대변인은 이날 브리핑에서 "주 의원은 김 여사 골프를 특별감찰관 1호 임무(대상으로) 운운하고 국민의힘 원내지도부는 맞장구를 치고 있다.

뻔뻔함이 도를 넘었다"며 이같이 밝혔다.

그는 "주 의원은 국정감사장에서 김 여사가 유명 프로골프에게 수천만 원대 '황제 레슨'을 받았다고 큰소리쳤지만 해당 골퍼는 자신과 전혀 무관하며 그날 후원사 공식 행사에 있었다고 못 박았고 법적 대응까지 예고했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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