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與 "황제골프 의혹 날조…'사진 삭제' 주진우, 법적 책임 물을 것"

기사 앞부분 · 출처: 머니투데이
[the300] 더불어민주당이 김혜경 여사 관련 골프 의혹을 제기한 주진우 국민의힘 의원을 향해 "허위사실 유포의 법적 책임을 지라"고 촉구했다.
한병도 원내대표는 "이참에 의원직을 내려놓고 사이버레커 유튜버로 전향하라"고 날을 세웠다.
이주희 민주당 원내대변인은 27일 브리핑에서 "주 의원의 황제골프 주장 근거가 모두 무너지고 있다.
실명과 사진까지 내걸고 특정 프로골퍼를 동반자로 몰았지만 당사자가 즉각 부인하면서 날조임이 드러났다"며 이같이 밝혔다.
이 원내대변인은 "(프로 골퍼의 부인) 이후 순식간에 영상에서 해당 사진을 삭제했다"며 "지난 20일 김 여사 일행의 앞뒤 팀은 예정대로 경기를 진행했고 클럽하우스 식사에도 별도 특혜가 없었다"고 반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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