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이낸셜뉴스··정치
강신철 국방 '아세안 확대 국방회의' 출국… 한미 국방 수장 '첫 대면 양자회담' 추진
기사 앞부분 · 출처: 파이낸셜뉴스
[파이낸셜뉴스] 강신철 국방부 장관이 취임 후 첫 다자안보회의 무대인 제13차 아세안 확대 국방장관회의(ADMM-Plus)에 참석하기 위해 27일 출국한다.
이번 다자회의는 북한의 연이은 비대칭 도발로 한반도 전구의 긴장감이 고조되는 상황에서, 우리 정부의 외교안보 정책에 대한 국제사회의 지지를 결집하는 분수령이 될 전망이다.
특히 강 장관이 취임 이날까지 피트 헤그세스 미국 국방장관과 관행적 유선 공조 통화를 갖지 않아 소통이 다소 지연되고 있다는 시각이 제기 되기도 했다.
군 당국은 이번 다자회의 현장에서 한미 국방 수장 간의 첫 대면 양자 회담을 통해 상견례와 핵심 안보 현안 조율을 동시에 도모하는 기조를 취할 것으로 관측돼 주목된다…
매스코리아는 저작권을 지키기 위해 언론사 기사의 본문을 싣지 않습니다. 전체 기사는 파이낸셜뉴스 사이트에서 읽을 수 있습니다.
좋아요·싫어요는 독자 반응이며, 언론사나 매스코리아의 입장이 아닙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