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MASS KOREA매스코리아

뉴데일리··정치

'닥터X' 5·18 소재 논란 증폭 … '방영 중단 청원' 이어 김지원 SNS 악플 '아수라장'

'닥터X' 5·18 소재 논란 증폭 … '방영 중단 청원' 이어 김지원 SNS 악플 '아수라장'
사진 출처: 뉴데일리

기사 앞부분 · 출처: 뉴데일리

SBS 금토드라마 '닥터X: 하얀 마피아의 시대'가 5·18 민주화운동을 다룬 뒤 방영 중단을 요구하는 국회 청원이 제기됐다.

주연 배우 김지원의 SNS에는 출연을 비판하거나 정치적 성향을 문제 삼는 댓글이 잇따랐다.

논란이 된 6회는 닐슨코리아 전국 가구 기준 시청률 19.5%로 자체 최고 기록을 세웠다.

27일 방송계에 따르면 지난 6회 방송 뒤 김지원의 인스타그램에는 작품에 정치적 소재가 들어간 것을 비판하는 댓글이 올라왔다.

"정치색 묻은 드라마는 안 하셨으면 좋겠다", "좋아하는 팬인데 5·18 내용은 실망이다"라는 반응이 나왔다.

"좌파 드라마였네", "앞으로 작품을 불매하겠다"며 배우의 출연을 문제 삼는 댓글도 있었다.

"518지원아 잘 가라"처럼 배우를 직접 겨냥한 글도 올라왔다…

매스코리아는 저작권을 지키기 위해 언론사 기사의 본문을 싣지 않습니다. 전체 기사는 뉴데일리 사이트에서 읽을 수 있습니다.

좋아요·싫어요는 독자 반응이며, 언론사나 매스코리아의 입장이 아닙니다.

여러 시각

더보기 →

댓글 0

댓글은 회원만 쓸 수 있습니다. 로그인 · 회원가입

첫 댓글을 남겨 주세요.

욕설·비방·개인정보 노출 댓글은 운영 정책에 따라 가려질 수 있습니다. 금칙어는 자동으로 *** 처리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