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경제
"함께 뛰는 지금이 감사하다" 경복고 윤지훈, '쌍둥이' 윤지원과 나란히 수상 영광... "목표는 NBA, 한국 최고 선수" [2026 퓨처스 스타대상]
!["함께 뛰는 지금이 감사하다" 경복고 윤지훈, '쌍둥이' 윤지원과 나란히 수상 영광... "목표는 NBA, 한국 최고 선수" [2026 퓨처스 스타대상]](https://thumb.mt.co.kr/06/2026/10/2026102621130427600_1.jpg)
기사 앞부분 · 출처: 머니투데이
한국 농구의 특급 유망주 윤지훈(18·경복고)이 쌍둥이 형 윤지원(18)과 나란히 수상의 기쁨을 누렸다.
윤지훈은 26일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 19층 기자회견장에서 열린 '2026 퓨처스 스타대상(스타뉴스 주최·주관, 대한체육회·국민체육진흥공단·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대한민국농구협회·대한배구협회·한국스포츠레저주식회사·팔색미인 후원)'
시상식에서 농구 부문 스타상을 수상했다.
상금 100만원과 상품권 100만원도 함께 받았다.
특히 이날 쌍둥이 형 윤지원도 농구 부문 최고 영예인 스타대상을 차지했다.
윤지원에게는 상금 300만원이 주어졌다.
국내외 무대에서 함께 뛰어난 활약을 펼친 형제가 이번에는 나란히 시상대에 올라 영광을 안았다....
매스코리아는 저작권을 지키기 위해 언론사 기사의 본문을 싣지 않습니다. 전체 기사는 머니투데이 사이트에서 읽을 수 있습니다.
좋아요·싫어요는 독자 반응이며, 언론사나 매스코리아의 입장이 아닙니다.
!['경복고 쌍둥이' 윤지원·윤지훈에 '여고 최고' 임연서까지... 한국농구 특급 유망주들, 최고 영예 도전 [2026 퓨처스 스타대상]](https://thumb.mt.co.kr/06/2026/10/2026101909104872354_1.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