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MASS KOREA매스코리아

뉴데일리··정치

문체부, 국악방송·전통공연예술진흥재단 통합 추진 "TF 구성"

문체부, 국악방송·전통공연예술진흥재단 통합 추진 "TF 구성"
사진 출처: 뉴데일리

기사 앞부분 · 출처: 뉴데일리

문화체육관광부(문체부)가 전통예술 정책의 효율성을 높이고 현장 지원 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국악방송과 전통공연예술진흥재단(전통재단)의 통합을 추진한다.

이번 조치는 지난 9월 발표된 정부의 '공공기관 기능 개혁 추진방안'에 따른 후속 절차다.

그동안 기관별로 파편화돼 있던 전통예술 분야의 유통 인프라와 창·제작 지원 기능을 하나로 묶어 국악·전통공연예술 진흥의 강력한 거점을 마련한다는 구상이다.

그동안 두 기관은 전통예술 생태계 안에서 서로 다른 영역을 맡아왔다.

국악방송은 2001년 개국 이래 전국 라디오 방송망과 국악방송TV, 모바일 앱 등 미디어 인프라를 바탕으로 전통문화예술의 유통과 대중화, 저변 확대를 이끌어왔다…

매스코리아는 저작권을 지키기 위해 언론사 기사의 본문을 싣지 않습니다. 전체 기사는 뉴데일리 사이트에서 읽을 수 있습니다.

좋아요·싫어요는 독자 반응이며, 언론사나 매스코리아의 입장이 아닙니다.

여러 시각

더보기 →

댓글 0

댓글은 회원만 쓸 수 있습니다. 로그인 · 회원가입

첫 댓글을 남겨 주세요.

욕설·비방·개인정보 노출 댓글은 운영 정책에 따라 가려질 수 있습니다. 금칙어는 자동으로 *** 처리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