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일보··연예
김명민·박해수·이신영 얽힌 피의 복수…박훈정 신작 ‘슬픈 열대’, 보도스틸 공개

기사 앞부분 · 출처: 동아일보
[스포츠동아 이승미 기자] 박훈정 감독의 신작 ‘슬픈 열대’가 인물들의 복잡한 관계와 서늘한 심리전을 담은 보도스틸 12종을 공개했다.11월 25일 개봉하는 ‘슬픈 열대’는 조직의 절대자 사부가 죽은 뒤, 그가 키워낸 킬러 조직의 구성원들이 서로를 의심하며 피의 복수를 다짐하는 이야기다.
이신영, 박유림, 김명민, 박해수, 임백굉, 진이문, 왕백걸 등이 출연하고, ‘신세계’, ‘마녀’
시리즈 등을 통해 자신만의 느와르 세계를 구축해 온 박훈정 감독의 신작으로 기대를 모은다.공개된 스틸은 열대 우림을 배경으로 한 거친 액션과 인물들의 팽팽한 대립을 담았다.
먼저 정글의 절대자 사부 역의 김명민이 야전복 차림으로 무기를 든 채 강렬한 아우라를 드러낸다…
매스코리아는 저작권을 지키기 위해 언론사 기사의 본문을 싣지 않습니다. 전체 기사는 동아일보 사이트에서 읽을 수 있습니다.
좋아요·싫어요는 독자 반응이며, 언론사나 매스코리아의 입장이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