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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코어보드-행안위]'개문발차 중수청'에 '소방 빨대 파장'까지…정쟁·정책 오간 행안위

[스코어보드-행안위]'개문발차 중수청'에 '소방 빨대 파장'까지…정쟁·정책 오간 행안위
사진 출처: 머니투데이

기사 앞부분 · 출처: 머니투데이

[the300][2026국정감사](종합)국회 행정안전위원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국정감사=김영배·박정현·박주민·양부남·윤건영·이광희·이상식·이해식·임호선·채현일(민), 강명구·권영진·김예지·박덕흠·박상웅·서명옥·주호영·진종오(국), 정춘생(조), 용혜인(기), 김영진(민·위원장) 검찰청 폐지와 중대범죄수사청 출범 등 형사사법체계의 대전환은 국회 국정감사에도 지각변동을 불러왔다.

수사와 기소의 분리를 중심으로 한 범여권의 검찰개혁 후 처음 열린 행정안전위원회 국정감사에서는 수사권을 떠안은 중수청과 경찰의 역량과 중립성 등이 최대 화두로 떠올랐다.

더불어민주당은 검찰개혁을 넘어 경찰개혁의 방향을 제시하는 데 주력했고, 국민의힘은 정부·여당의 미흡한 수사체계 개편 및 정치적 중립성 문제를 집중적으로 파고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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