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경제
국제상사중재위원회(ICCA) 29차 총회, 2030년 개최지 서울 확정

기사 앞부분 · 출처: 머니투데이
국제상사중재위원회(ICCA·International Council for Commercial Arbitration) 29차 총회 장소로 서울이 선정됐다.
26일 법무부에 따르면 국제상사중재위원회는 이날 2030년 29차 ICCA 총회 장소로 서울이 선정됐다고 공식 발표했다.
국제상사중재위원회는 국제상사중재 분야에서 UN의 자문 역할을 하는 국제적 비정부기구다.
ICCA 총회는 1961년부터 열리기 시작해 2년 주기로 4일간 열리는 국제회의로 각국 중재전문가 1000여명 이상이 참가한다.
중재계의 올림픽으로 불리는 해당 행사는 2019년 서울에서 열린 세계변호사협회(IBA) 총회 이후 국내에서 열리는 법조계 최대 규모 국제 행사다....
매스코리아는 저작권을 지키기 위해 언론사 기사의 본문을 싣지 않습니다. 전체 기사는 머니투데이 사이트에서 읽을 수 있습니다.
좋아요·싫어요는 독자 반응이며, 언론사나 매스코리아의 입장이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