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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페리, CJ올리브영 출신 진세훈 공동대표 영입

기사 앞부분 · 출처: 동아일보
레페리가 CJ올리브영에서 상품기획과 글로벌 사업을 이끌었던 진세훈 부사장을 공동대표로 영입했다고 26일 밝혔다.
크리에이터 콘텐츠 마케팅과 국내외 유통 채널을 연계해 브랜드의 구매 전환과 매출 성장을 지원한다는 전략이다.진 신임 공동대표는 국내외 유통업체 및 이커머스 플랫폼과의 협력을 강화하고, 유통사의 상품기획과 판매 전략을 크리에이터 마케팅에 반영하는 역할을 맡는다.
최인석 대표는 크리에이터 지식재산권(IP)과 콘텐츠, 인공지능(AI) 기반 제작 체계 등 관련 사업을 총괄한다.레페리는 콘텐츠를 통한 소비자 관심을 실제 구매로 연결하는 사업 모델 확대에 나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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