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일보··경제
파르나스호텔, 서울·제주 이어 양양으로…12월 개관 앞두고 객실 예약 시작

기사 앞부분 · 출처: 동아일보
파르나스호텔앤리조트는 강원도 양양 낙산해변 앞에 들어서는 ‘인스케이프 양양 바이 파르나스’의 개관일을 오는 12월 18일로 확정하고 객실 예약을 시작했다고 26일 밝혔다.인스케이프 양양 바이 파르나스는 지상 39층, 높이 174.6m로 강원도에서 가장 높은 호텔이다.
전체 393개 객실 가운데 약 91%인 358실을 스위트로 구성했으며, 객실의 90% 이상에서 동해를 조망할 수 있도록 설계했다.
낙산해변과 인접해 연말연시 해돋이 여행객을 비롯한 가족 단위 휴양 수요를 겨냥하고 있다.객실 예약은 26일부터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가능하다.
다음 달 8일까지 객실 단독 상품을 예약하는 고객에게는 15% 얼리버드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매스코리아는 저작권을 지키기 위해 언론사 기사의 본문을 싣지 않습니다. 전체 기사는 동아일보 사이트에서 읽을 수 있습니다.
좋아요·싫어요는 독자 반응이며, 언론사나 매스코리아의 입장이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