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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훈, '동행안심벨' 관제센터 현장 점검…"시민 안전 최우선"

오세훈, '동행안심벨' 관제센터 현장 점검…"시민 안전 최우선"
사진 출처: 머니투데이

기사 앞부분 · 출처: 머니투데이

잇단 강력범죄에 현장 대응체계 점검 최근 잇따른 강력범죄와 스토킹 등 관계 범죄로 시민 불안이 커지는 가운데 서울시는 오세훈 시장이 동행안심벨 관제센터를 방문해 대응체계를 점검했다고 26일 밝혔다.

연동형 동행안심벨은 서울 전역의 CC(폐쇄회로)TV, 안심이 어플리케이션(앱)과 연동돼 서울 어디서든 긴급신고를 할 경우 CCTV 관제센터에서 위험상황을 확인하고, 경찰출동으로 이어지는 대응 체계를 갖췄다.

벨을 누르면 경고음이 울려 주변에 위험을 알리는 동시에 즉시 긴급신고가 관제센터에 접수돼 신고자 안전 여부를 확인한다.

관제센터에 신고자의 인근 CCTV 화면을 전송해 신고자의 위치를 파악하며, 보호자 최대 5명에게는 실시간 위치가 문자로 전송된다.

시는 현재까지 약 63만개의 동행안심벨을 지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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