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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5세 김혜자, 밝은 표정으로 무대인사 … 부축·시사회 불참으로 번진 건강 우려 씻었다

기사 앞부분 · 출처: 뉴데일리
배우 김혜자(85)가 영화 '여전히 찬란하게'
개봉 첫 주 무대인사에 참석해 밝은 표정으로 관객을 만났다.
배급사 플러스엠 엔터테인먼트는 25일 공식 SNS에 전날 김혜자의 무대인사 현장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김혜자는 송일곤 감독, 배우 조성하 등과 함께 포즈를 취했다.
사진 속 김혜자는 건강 이상설이 무색하게 활기찬 모습으로 개봉 첫 주 무대인사에 함께했다.
김혜자는 지난 6일 부산 해운대구 영화의전당에서 열린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 개막식 레드카펫에 송 감독의 부축을 받아 입장했다.
손으로 입을 가리고 여러 차례 기침하는 모습도 포착됐다.
당시 영화 관계자는 "단순한 감기 기운"이라고 설명했다.
김혜자는 8일 영화의전당 야외무대인사에는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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