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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리원자력본부, 위기아동 지원 '부산의 힘' 추진…2800만원 후원

기사 앞부분 · 출처: 머니투데이
위기아동 10명에 생계·의료·교육 등 지원 생활안정·어려움 해소 한국수력원자력 고리원자력본부가 경제·사회적 어려움을 겪는 아동의 생활 안정과 어려움 해소를 위해 '부산의 힘'
후원금 2800만원을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에 전달했다고 26일 밝혔다.
고리원자력본부가 새롭게 추진하는 '부산의 힘'은 고리원자력본부가 부산 지역 아동과 가정을 대상으로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해 어려움 해소를 돕는 맞춤형 사회공헌 사업이다.
지원 대상은 18세 이하 위기아동 10명 정도다, 앞으로 아동의 상황과 지원 필요성을 고려해 대상을 선정한 후 △생계비 △교육비 △의료비 △심리 및 정서지원비 등을 차등 지원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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