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일보··경제
한국 거주 20명 중 1명 ‘귀화·이민·외국인’…20대는 10명 중 1명꼴

기사 앞부분 · 출처: 동아일보
한국에 사는 외국인과 귀화자, 이민자 2세 등 ‘이주배경인구’가 지난해 281만명으로 전체 인구의 5.4%를 차지했다.
1년 새 약 9만 5000명 늘어난 것으로, 국내 거주 인구 20명 중 1명 이상이 이주배경인구인 셈이다.연령별로는 30대가 가장 많았지만, 증가 규모는 20대가 3만 6000여명으로 가장 컸다.
해당 연령대 인구 대비 비중도 20대가 10.0%로 가장 높았다.
전체 이주배경인구의 56%는 수도권에 거주했으며, 이주배경인구 비중이 10% 이상인 시군구도 전년 17곳에서 21곳으로 늘었다.26일 국가데이터처가 발표한 ‘2025년 이주배경인구 통계 결과’에 따르면 지난해 11월 기준 이주배경인구는 280만 9584명으로 전년(271만 5074명)보다 9만 4510명(3.5%) 증가했다…
매스코리아는 저작권을 지키기 위해 언론사 기사의 본문을 싣지 않습니다. 전체 기사는 동아일보 사이트에서 읽을 수 있습니다.
좋아요·싫어요는 독자 반응이며, 언론사나 매스코리아의 입장이 아닙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