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MASS KOREA매스코리아

머니투데이··경제

화재 원인 밝힐 전문조사관 93명 배출…서울 24명 최다

화재 원인 밝힐 전문조사관 93명 배출…서울 24명 최다
사진 출처: 머니투데이

기사 앞부분 · 출처: 머니투데이

소방청은 '제21회 화재조사관 자격시험'에서 전국 응시자 240명 가운데 93명이 최종 합격했다고 26일 밝혔다.

소방청은 지난 21일 최종 합격자를 확정해 누리집을 통해 발표했다.

계급별 합격자는 소방경 1명, 소방위 13명, 소방장 37명, 소방교 33명, 소방사 9명이다.

성별로는 남성 71명, 여성 22명으로 집계됐다.

시·도 소방본부별로는 서울이 24명으로 가장 많았으며 경기 17명, 경북 9명, 충남 8명 등이 뒤를 이었다.

화재조사관 자격시험은 화재 현장의 감식과 원인 분석에 필요한 전문지식과 실무능력을 검증하는 시험이다.

소방학교에서 8주간 화재조사관 양성 전문교육과정을 이수한 소방공무원에게만 응시 자격이 주어진다....

매스코리아는 저작권을 지키기 위해 언론사 기사의 본문을 싣지 않습니다. 전체 기사는 머니투데이 사이트에서 읽을 수 있습니다.

좋아요·싫어요는 독자 반응이며, 언론사나 매스코리아의 입장이 아닙니다.

여러 시각

더보기 →

댓글 0

댓글은 회원만 쓸 수 있습니다. 로그인 · 회원가입

첫 댓글을 남겨 주세요.

욕설·비방·개인정보 노출 댓글은 운영 정책에 따라 가려질 수 있습니다. 금칙어는 자동으로 *** 처리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