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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공식 발표해양수산부··경제

(참고) 후쿠시마 오염수 방류 대응 브리핑(336차, 서면)

오염수 방류 대응 전반- 브리퍼 : 국무조정실 김영수 국무1차장 - 1. 인사말씀 □ 국무조정실 국무1차장입니다. 2. 오염수 24차 방류종료 □ 도쿄전력은 지난 10월 5일부터 시작된 24차 오염수 방류를 10월 23일 금요일 오후 12시 09분경 종료하였습니다. □ 이번 24차 방류 기간에는 총 7,852세제곱미터(m3)의 오염수가 방류되었으며, 방류된 오염수에 포함된 삼중수소는 약 1.2조 베크렐(Bq)이었습니다. ○ 방류 중 해수배관헤더*에서 채취된 시료의 삼중수소 농도는 리터(ℓ)당 159~232베크렐(Bq)로, 방류 기준치인 리터(ℓ)당 1,500베크렐(Bq) 이하였습니다. * 측정·확인용 탱크에서 이송된 오염수가 해수와 만나 희석되는 장소 3. 오염수 25차 방류계획 □ 도쿄전력은 지난주 목요일(10.22) 25차 오염수 방류계획(10.26~11.13)을 발표하였습니다. ○ 오염수의 삼중수소 농도는 리터(ℓ)당 18만 베크렐(Bq)이며, 오늘(10.26)부터 리터(ℓ)당 1,500베크렐(Bq) 미만으로 해수와 희석하여 방류할 계획입니다. □ 정부는 방류 계획과 운영 현황을 지속적으로 확인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방류 동향을 계속 모니터링하고 대응하여 국민의 우려가 없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 이어서 우리 해역·수산물 안전관리 등은 해양수산부에서, 오염수 분석 결과 및 전문가 활동 등은 원자력안전위원회에서 말씀드리겠습니다. □ 이상입니다. 우리 해역 수산물 안전관리 현황- 브리퍼 : 해양수산부 남재헌 차관 - 1. 인사말씀 □ 해양수산부 차관입니다. 2. 우리 해역·수산물 안전관리 현황 □ 10월 23일 기준, 우리 수산물에 대한 안전관리 상황을 말씀드리겠습니다. ○ 지난 브리핑 이후 추가된 생산단계와 유통단계 수산물 방사능 검사 결과는 843건과 803건으로 모두 적합입니다. □ '국민신청 방사능 검사 게시판' 운영 결과입니다. ○ 국민신청 방사능 검사 게시판 운영을 시작한 23년 4월 24일 이후 1,175건을 완료하였으며, 모두 적합이었습니다. ○ 수입 수산물 국민신청 방사능 검사 게시판 운영을 시작한 24년 1월 26일 이후 총 374건을 선정하였고, 373건을 완료하였으며, 모두 적합이었습니다. * (진행 중) 캐나다 가재 □ 수입 수산물 방사능 검사 현황입니다. ○ 지난 브리핑 이후 추가된 일본산 수입 수산물 방사능 검사는 341건이고, 방사능이 검출된 수산물은 없었습니다. □ 수산물 삼중수소 모니터링 현황입니다. ○ 지난 브리핑 이후 국내산 갈치, 삼치 등 31건, 러시아 명태, 가자미, 미국 가자미 등 8건을 대상으로 삼중수소를 모니터링하였고 그 결과 불검출이었습니다. □ 선박평형수 안전관리 현황입니다. ○ 지난 브리핑 이후 치바현 치바항 등에서 입항한 선박 13척에 대한 조사가 있었고 방사능이 검출되지 않았습니다. ○23년 1월부터 현재까지 후쿠시마 등 6개 현에서 입항한 선박 877척에 대한 선박평형수 방사능 조사 결과,모두 적합이었습니다. □ 해수욕장에 대한 조사 현황입니다. ○ 지난 브리핑 이후 강원 경포·속초, 경남 상주은모래비치·학동흑진주몽돌, 경북 장사·영일대, 부산 해운대·광안리, 울산 일산·진하, 인천 을왕리·장경리, 전남 신지명사십리·율포솔밭, 전북 변산·선유도, 제주 중문색달·함덕, 충남 대천·만리포 등 20개 해수욕장 모두 안전한 수준으로 확인되었습니다. □ 해양방사능 조사 현황입니다. ○ 지난 브리핑 이후 서남해역 27개 지점, 서중해역 8개 지점, 서북해역 7개 지점, 남중해역 21개 지점, 원근해 38개 지점의 시료분석 결과가 추가로 도출되었습니다. ○ 세슘134는 리터(ℓ)당 0.064베크렐(Bq) 미만에서 0.089 베크렐(Bq) 미만이고, 세슘137은 리터(ℓ)당 0.071베크렐(Bq) 미만에서 0.089베크렐(Bq) 미만이며, 삼중수소는 리터(ℓ)당 6.3베크렐(Bq) 미만에서 6.9베크렐(Bq) 미만이었습니다. * (134Cs) 0.064~0.089Bq/L, (137Cs) 0.071~0.089Bq/L, (3H) 6.3~6.9Bq/L ○ 이는 WHO 먹는 물 기준 대비 훨씬 낮은 수준으로, 방류 이후에도 우리 바다는 안전한 것으로 확인되고 있습니다. □ 이상입니다. 후쿠시마 오염수 방류 모니터링- 브리퍼 : 원자력안전위원회 조정아 사무처장 - 1. 인사말씀 □ 원자력안전위원회 사무처장입니다. 2. 오염수 24차 방류 관련 모니터링 결과 □ 이번 24차 방류 기간에는 총 7,852세제곱미터(m3)의 오염수가 방류되었으며, 방류된 오염수에 포함된 삼중수소는 약 1.2조 베크렐(Bq)이었습니다. ○ 방류 중 해수배관헤더*에서 채취된 시료의 삼중수소 농도는 리터(ℓ)당 159~232베크렐(Bq)로, 방류 기준치인 리터(ℓ)당 1,500베크렐(Bq) 이하였습니다. * 측정·확인용 탱크에서 이송된 오염수가 해수와 만나 희석되는 장소 ○ 다음으로, 방사선감시기 측정 결과, 해수 취수구에서는 3.5~5.0cps, 상류수조에서는 3.5~5.5cps, 오염수 이송펌프에서는 4.1~5.5cps가 측정되어, 24차 방류가 시작되기 이전의 평상시 수준의 수치와 비교하여 유의미한 변동이 없음을 확인하였습니다. ○ 오염수 이송 유량은 시간당 최대 19.17세제곱미터(m3), 해수 취수량은 시간당 14,748~15,122세제곱미터(m3)로 기록되었으며, ○ 오염수 유량과 해수 취수량의 비율이 1 대 800 내외로 유지되는 등 계획 범위 내에 있음을 확인했습니다. □ 또한, 도쿄전력이 24차 방류 기간 중 후쿠시마 원전 인근 3km 이내 해역 10개 지점 및 10km 이내 해역 4개 지점에서 시료를 채취해 분석한 결과, ○ 3km 이내 1개 지점에서 삼중수소가 1회 검출*되었으나, 방출 중단 기준**을 초과하지는 않았습니다. * 0~3km 해역 삼중수소 검출(1회) 농도 6.9Bq/L ** (0~3km 해역) 700Bq/L, (3~10km 해역) 30Bq/L 3. 25차 방류 오염수 분석 결과 □ 도쿄전력이 지난주 목요일(10.22)에 발표한 25차 대상 오염수의 핵종 분석 결과에 따르면, ○ 오염수의 삼중수소 농도는 리터당 18만 베크렐(Bq)이고, 삼중수소 이외 측정·평가 대상 29개 핵종의 고시농도비 총합*은 0.14로 배출기준 미만이며, 자체적으로 분석한 39개 핵종에서도 유의미한 농도가 확인되지 않았다고 설명했습니다. * 도쿄전력:0.14, 화연:0.13, JAEA:0.12 (배출기준 : 고시농도비 총합 1미만) 4. IAEA 확증·확충 모니터링 수행 □ IAEA는 후쿠시마 원전 인근 해양환경 및 해수배관헤더를 대상으로 확증모니터링(10.6~10.16)과 확충모니터링(10.7)을 수행했습니다.□ 이번 확증모니터링에는 한국, 중국, 스위스 및 IAEA의 분석기관이 참여하여 도쿄전력의 해수, 해저퇴적물, 어류, 해조류 시료 채취 과정에 입회하고, ○ 확충모니터링에는 한국, 중국, 러시아, 스위스 및 IAEA의 분석기관이 참여하여 해수배관헤더에서 해수와 희석된 오염수 시료를 직접 채취했습니다. ○ 향후 각 기관은 해당 시료들을 각각 분석하여 결과를 IAEA에 제출합니다. 이후 IAEA는 일본 등 각국 기관의 분석 결과를 비교하여 유의미한 차이가 있는지 확인할 예정입니다. □ 우리 정부는 IAEA의 모니터링 활동에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참여하여, 오염수 방류가 우리 국민의 건강과 안전에 영향이 없도록 빈틈없이 검증해 나가겠습니다. 5. IAEA 확증모니터링 보고서 발표 관련 □ IAEA는 9월 25일과 10월 5일에 '해양환경에 대한 확증모니터링 보고서(3차)' 및 '오염수에 대한 확증모니터링 보고서(4차)'를 공개했습니다. □ IAEA의 3차 해양환경 확증모니터링 보고서에 따르면, ○ 후쿠시마 제1원전 인근에서 채취한 해수·해저퇴적물·어류·해조류 등 시료에 대해, 한국중국스위스일본IAEA 분석기관이 각각 분석한 결과, 유의미한 차이는 없었습니다.□ 다음으로, 4차 오염수 확증모니터링 보고서에 따르면, ○ 측정확인용 탱크인 K4-B 탱크에서 채취한 오염수 시료를 한국중국프랑스스위스일본IAEA 분석기관이 각각 분석한 결과, 유의미한 차이는 없었습니다. 6. 전문가 현지 파견 활동 결과 □ 우리 정부는 2023년 8월 오염수 방류 이후 한국원자력안전기술원 소속 전문가를 후쿠시마 현지에 파견해 오고 있습니다. ○ 우리 전문가는 24차 방류 기간 중 원전 시설과 IAEA 현장사무소를 방문(10.7, 10.8, 10.22)하여, 방류설비의 상태를 직접 확인하고 IAEA와 일본 측으로부터 방류 상황 등 정보를 공유받았습니다. ① 원전 시설 방문 □ 먼저, 우리 전문가는 후쿠시마 원전 시설을 방문하여, 주요 설비와 시설의 상태 및 방류 상황 등을 확인했습니다. ○ 확인 결과, 순환·이송펌프, 오염수 유량계와 유량조절밸브 등 설비의 상태에 특이사항은 없었습니다. ② IAEA 현장사무소 방문 □ 다음으로, IAEA는 도쿄전력 현장점검을 통해 방류설비의 이상 유무를 확인한 결과 특이사항은 없었으며, ○ 24차 방류 기간에 정기적으로 해수배관헤더에서 해수와 희석된 오염수 시료를 채취하여 삼중수소 농도를 독립적으로 분석한 결과, 방출목표치(1,500Bq/L) 이내임을 확인했다고 설명했습니다. 7. 전문가 현지 파견 일정 □ 우리 정부는 11월 첫째 주에 한국원자력안전기술원 소속 전문가를 후쿠시마 현지로 파견할 예정입니다. ○ 우리 전문가는 IAEA 현장사무소를 방문하여, IAEA 측으로부터 25차 방류 상황 등을 파악할 예정입니다. □ 주요 결과는 추후 브리핑을 통해 전달해 드리겠습니다. □ 이상입니다.

정부가 발표한 내용을 그대로 옮긴 것으로, 매스코리아가 덧붙이거나 고친 내용은 없습니다. 같은 사안에 대한 언론 보도를 아래에서 함께 확인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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