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경제
대충격 "캐릭 감독, 내일 아침 경질" 0-3 충격패+16위 추락 '후폭풍'... 차기 사령탑 콘테 '유력'

기사 앞부분 · 출처: 머니투데이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안방에서 본머스에 무기력하게 무너지며 마이클 캐릭(45) 감독의 경질이 초읽기에 들어갔다.
리그 개막 후 최악의 부진을 거듭하며 순위는 16위까지 곤두박질쳤다.
영국 '더선'은 26일(한국시간) "맨유 수뇌부가 본머스전 0-3 완패 직후 캐릭 감독과 대화를 나눴으나, 아직 경질 여부를 직접 통보하지는 않았다"고 보도했다.
매체에 따르면 오마르 베라다 최고경영자(CEO)와 제이슨 윌콕스 디렉터는 경기 후 라커룸을 방문해 캐릭 감독과 면담했다.
맨유는 25일 2026~2027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8라운드 본머스와의 홈 경기에서 수비 조직력 붕괴를 노출하며 0-3으로 패했다…
매스코리아는 저작권을 지키기 위해 언론사 기사의 본문을 싣지 않습니다. 전체 기사는 머니투데이 사이트에서 읽을 수 있습니다.
좋아요·싫어요는 독자 반응이며, 언론사나 매스코리아의 입장이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