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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연, '100일의 거짓말' 몰입도 높인 '반전의 두 얼굴'

박정연, '100일의 거짓말' 몰입도 높인 '반전의 두 얼굴'
사진 출처: 머니투데이

기사 앞부분 · 출처: 머니투데이

'100일의 거짓말'

박정연이 반전의 두 얼굴로 시청 재미를 더하고 있다.

지난 24일, 25일 방송된 tvN 20주년 특별기획 토일드라마 '100일의 거짓말'에서 김명남 역을 맡은 박정연이 이선을 향한 애틋한 마음을 드러내는 공감 연기로 극 몰입도를 한층 끌어올렸다.

'100일의 거짓말'

5회, 6회에서 김명남은 사토 신이치(진선규 분) 암살 작전 중 숨은 유소란(김현주 분)을 보호하고 총상을 입은 이영복(이선 분)을 향한 애틋한 마음을 드러냈다.

5회에서 사토 신이치의 함정에 걸려든 구국단의 두 번째 암살 작전은 결국 실패했다.

구국단의 유소란은 조선총독부의 후쿠다(김중희 분)에게 발각될 위기에 처했다.

후쿠다는 유소란이 숨은 탈의실 문을 열었고, 안에는 놀란 김명남이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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