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데일리··정치
선관위 특검, 28일 투표지 247만 장 전면 검증 … 위조·조작 여부 살핀다

기사 앞부분 · 출처: 뉴데일리
6·3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 등을 수사하는 선관위 특검이 오는 28일 서울 올림픽공원에 보관된 투표지 약 247만 장에 대한 검증에 나선다.
선관위 특검(특별검사 이태한)은 26일 언론 공지를 통해 "28일 오전 9시부터 서울경찰청, 중앙선거관리위원회, 한국체육산업개발 등 관계기관의 협조하에 올림픽공원 핸드볼경기장에 보관 중인 송파구 투표지 약 247만 장과 현장 폐쇄회로(CC)TV를 포함한 물품을 임의검증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번 검증은 지난 6월 3일 지방선거 이후 147일 만에 실시되는 것으로, 특검은 투표지 수량과 위조 여부 등 무결성을 확인하고 투·개표에 사용된 장비와 관련 서류도 점검할 방침이다…
매스코리아는 저작권을 지키기 위해 언론사 기사의 본문을 싣지 않습니다. 전체 기사는 뉴데일리 사이트에서 읽을 수 있습니다.
좋아요·싫어요는 독자 반응이며, 언론사나 매스코리아의 입장이 아닙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