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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00평 럭셔리 미식 전문관으로”…롯데百 잠실점, 10년 만에 식품관 새 단장

“3400평 럭셔리 미식 전문관으로”…롯데百 잠실점, 10년 만에 식품관 새 단장
사진 출처: 동아일보

기사 앞부분 · 출처: 동아일보

롯데백화점 잠실점이 식품관을 10년 만에 전면 리뉴얼한다.

3400평 규모의 고급 다이닝과 프리미엄 식품 구매를 아우르는 ‘럭셔리 미식 전문관’으로 바꿔 2028년 상반기 선보일 계획이다.롯데백화점은 26일부터 잠실점 본관 지하 1층 식품관 리뉴얼에 착수한다고 밝혔다.

식품관 전체를 대상으로 한 대규모 리뉴얼 작업은 2017년 이후 처음이다.이번 리뉴얼은 롯데타운 잠실의 경쟁력 강화와 함께 향후 본관 전체 리뉴얼을 위한 첫 단계로 추진된다.

롯데타운 잠실은 지난해까지 2년 연속 연매출 3조원을 돌파했으며, 올해는 외국인 매출이 견인해 4조 원 매출을 앞두고 있다.잠실점은 고소득 주거 밀집 상권에 위치해 상권 성장성이 높고 3만세대 이상의 대규모 주택 재개발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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