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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파트너2' 장나라, 50명 거느린 로펌 대표 됐다…화려한 귀환

기사 앞부분 · 출처: 머니투데이
'굿파트너2'
장나라가 한층 단단하고 노련해진 로펌 대표 변호사로 돌아온다.
SBS 새 금토드라마 '굿파트너2'
측은 26일 차은경(장나라)의 변화를 담은 캐릭터 스틸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차은경은 3년 만에 직원 50명 규모의 이혼 전문 로펌 '법무법인 리봄'을 일군 대표 변호사로 변신했다.
'올해의 파워 우먼'에 선정된 그의 여유로운 미소에서는 성공한 대표의 품격과 자신감이 묻어난다.
대표가 된 뒤에도 차은경의 일에 대한 열정은 여전하다.
예리한 눈빛으로 업무에 집중하고 법정에서 흔들림 없이 변론을 이어가는 모습에는 베테랑 변호사의 노련함이 담겼다.
의뢰인의 새 출발을 돕는 리봄에서 차은경이 어떤 방식으로 새로운 사건들을 해결할지 궁금증을 높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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