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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자 토핑부터 초콜릿까지 입었다…편의점 휩쓴 '떡 디저트' 열풍

피자 토핑부터 초콜릿까지 입었다…편의점 휩쓴 '떡 디저트' 열풍
사진 출처: 머니투데이

기사 앞부분 · 출처: 머니투데이

편의점업계가 떡을 활용한 이색 디저트 상품을 잇달아 선보이고 있다.

전통적인 인절미와 백설기부터 초콜릿과 피자 토핑을 결합한 퓨전 상품까지 종류가 다양해지고 있다.

SNS(소셜네트워크서비스)를 중심으로 쫀득한 식감의 디저트가 주목받으면서 편의점도 관련 상품을 늘리는 추세다.

26일 편의점업계에 따르면 GS리테일이 운영하는 GS25는 다음달 5일 '설빙 피자설기'를 전국 점포에서 판매한다.

백설기 위에 피자소스와 치즈·페퍼로니·옥수수 등을 올린 냉동 디저트다.

일반적인 피자 도우 대신 백설기를 활용해 쫀득한 식감을 살렸다.

130g 제품 가격은 3900원이다.

GS25는 오는 26일부터 31일까지 모바일 앱 '우리동네GS'에서 5000개 한정 사전예약도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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