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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장훈, 사랑 때문에 한국 온 여성에 현실 조언…“결혼 서두르지 마”

서장훈, 사랑 때문에 한국 온 여성에 현실 조언…“결혼 서두르지 마”
사진 출처: 동아일보

기사 앞부분 · 출처: 동아일보

[스포츠동아 이수진 기자] 방송인 서장훈이 남자친구를 위해 싱가포르에서 쌓은 경력을 뒤로하고 한국에 온 여성에게 현실적인 조언을 건넨다.26일 방송되는 KBS Joy ‘무엇이든 물어보살’

387회에는 약 2년간 장거리 연애를 이어온 국제커플이 출연한다.두 사람은 언어 교환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처음 만났다.

이후 한국과 싱가포르를 오가며 연애를 이어갔고, 결국 싱가포르에 살던 여자친구가 한국행을 선택했다.이수근은 남자친구가 싱가포르까지 오가며 적극적으로 마음을 표현했다는 이야기에 “이건 노력으로 얻은 사랑이네”라며 감탄한다.그러나 한국에서 새로운 삶을 시작한 여자친구에게는 현실적인 고민이 생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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