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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민, 문세윤 장난 한 방에 갯벌 탈출 실패 “너 죽일 거야” 분노 (1박 2일)

기사 앞부분 · 출처: 동아일보
[동아닷컴 최윤나 기자] 김종민이 문세윤의 장난 한 번에 퇴근 기회를 날리고 갯벌에 남겨졌다.지난 25일 방송된 KBS2 ‘1박 2일 시즌4’에서는 충남 서산에서 펼쳐진 ‘벌금 청산 레이스’의 마지막 이야기가 그려졌다.
이날 김종민은 벌칙 면제를 눈앞에 두고도 문세윤의 돌발 행동에 발목을 잡히며 분노를 터뜨렸다.사건은 여행 마지막 날 아침 벌어진 구제 미션에서 시작됐다.
앞선 레이스 결과 김종민과 이용진, 이기택이 퇴근 벌칙 대상자로 결정된 가운데, 세 사람 중 단 한 명에게만 벌칙을 피할 기회가 주어졌다.문세윤과 이준, 딘딘이 각각 조력자로 나선 미션은 머리 위에 물을 싣고 갯벌까지 이동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도착했을 때 물을 가장 많이 남긴 팀이 승리하는 규칙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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