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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BS 한용길 대표이사 취임 "서울시민이 진짜 주인"

기사 앞부분 · 출처: 미디어스

[미디어스 안현우 기자] 고사위기의 TBS 대표 이사로 한용길 전 CBS 사장이 임명됐다.

현재 서울특별시·서울시의회·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TBS가 참여하는 'TBS 정상화 4자 협의체'가 가동 중이다.

이와함께 신임 비상임이사에 강윤묵 전 한국IPTV방송협회 사무총장이, 비상임감사에 길장호 경희대학교 국제대학 부교수가 임명됐다.

26일 TBS는 한용길 대표 이사가 3년 임기를 시작했다며 "CBS 재임 시절 '김현정의 뉴스쇼'

론칭과 '세상을 바꾸는 십오분(세바시)'

분사 및 육성(구독자 223만 명) 등 독보적인 콘텐츠 혁신을 이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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