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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상으로 받은 GV80 HEV, 직접 타보고 싶다"..'제네시스 챔피언십' 성료

기사 앞부분 · 출처: 머니투데이
KPGA 투어 중 최대 상금 규모(총 400만달러)를 자랑하는 '제네시스 챔피언십'이 성공리에 막을 내렸다.
제네시스는 지난 22~25일 천안 우정힐스 컨트리클럽에서 개최한 KPGA 투어 및 DP 월드투어 공동 주관 '2026 제네시스 챔피언십'에서 4라운드 최종 합계 13언더파 271타를 기록한 일본의 가쓰라가와 유토 선수가 우승을 차지했다고 밝혔다.
가쓰라가와 선수는 상금 68만달러(약 9억원)와 함께 부상인 GV80 하이브리드 모델을 받았고, 향후 2년간 KPGA 투어와 DP 월드투어 출전 자격을 획득했다.
그는 "대회를 후원한 제네시스와 모든 관계자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기회가 된다면 이번 대회 우승 부상으로 받은 GV80 하이브리드 모델을 일본에서 직접 타보고 싶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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