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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만 넘긴 '극장판 치이카와' 3주 연속 주말 1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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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손정빈 기자 = 일본 애니메이션 영화 '극장판 치이카와:인어 섬의 비밀'이 3주 연속 주말 박스오피스 1위를 달리며 200만 관객을 넘어섰다.
'극장판 치이카와'는 23~25일 32만309명(영화진흥위원회 기준)이 봐 주말 박스오피스 정상에 올랐다.
누적관객수는 224만명이다.
올해 국내 개봉해 200만명 이상 본 영화 중 애니메이션은 '토이 스토리5'와 '극장판 치이카와'
2편이다.
국내에선 '먼작귀'로 불리는 '치이카와'는 일러스트레이터이자 만화가인 나가노 작가가 2017년부터 연재한 작품이다.
치이카와·하치와레·우사기 세 캐릭터를 중심으로 이들의 생활을 보여주는 일상물이다.
이번 극장판은 더 큰 보수를 받을 수 있다는 얘기에 특별한 섬으로 가게 된 치이카와와 친구들의 이야기를 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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