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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의 시대는 계속된다' … 프랑스오픈 '우승', 시즌 '10번째' 트로피

기사 앞부분 · 출처: 뉴데일리
배드민턴 '세계 최강'
안세영의 시대는 계속된다.
멈출 기미가 보이지 않는다.
연합뉴스 등에 따르면 세계 랭킹 1위 안세영은 25일(한국시간) 프랑스 트랑블레앙프랑스에서 열린 세계배드민턴연맹(BWF) 프랑스오픈 슈퍼 750 여자 단식 결승에서 세계 랭킹 11위 푸살라 신두(인도)를 상대로 게임 스코어 2-1(16-21 21-11 21-12) 승리를 거뒀다.
안세영이 우승을 차지했다.
신두를 상대로 11전 전승을 기록했다.
이로써 안세영은 프랑스오픈 3연패에 성공했다.
그리고 올해 10번째 우승컵을 들어 올렸다.
안세영은 패배를 잊었다.
파죽의 50연승을 달렸다.
올해 안세영의 전적은 67전 66승 1패, 승률 98.5%다.
경이적인 행보다.
안세영은 1게임을 내줬다.
16-21로 졌다.
이변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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