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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민들 이제 어쩌나… ‘노도강’도 아파트 300만원 월세 속출

기사 앞부분 · 출처: 국민일보
서울 아파트 임대차시장에서 월 300만원이 넘는 월세 계약이 급증했다.
대표적인 중저가 주거지역인 노도강(노원·도봉·강북) 등 외곽에서도 300만원이 넘는 월세 사례가 이어졌다.
서울 노도강 일대 아파트 단지 모습.
연합뉴스 25일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공개시스템에 따르면 올해 1월1일부터 지난 23일까지 월 300만원이 넘는 서울 아파트(전용 61~85㎡ 면적) 월세계약은 3289건으로 전년 동기(2858건) 대비 431건(15%) 증가했다.
기존에도 강남3구(강남·서초·송파)와 용산구, 한강벨트 등 고가아파트가 밀집한 지역에서는 고액 월세거래가 있었으나 올해는 이 같은 사례가 서울 외곽으로 확산되는 양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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