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MASS KOREA매스코리아

뉴시스··경제

마차도, 10개월 망명 끝 베네수엘라 귀국…야권, 조속한 대선 요구

마차도, 10개월 망명 끝 베네수엘라 귀국…야권, 조속한 대선 요구
사진 출처: 뉴시스

기사 앞부분 · 출처: 뉴시스

[서울=뉴시스]박미선 기자 = 베네수엘라 야권 지도자이자 노벨평화상 수상자인 마리아 코리나 마차도가 10개월 넘는 망명 생활을 마치고 귀국했다.

니콜라스 마두로 전 대통령 축출 이후에도 대통령 선거 일정이 확정되지 않은 가운데 마차도의 귀국이 베네수엘라의 정치적 전환 과정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 주목된다.

25일(현지 시간) AP통신 등에 따르면 마차도는 이날 소셜미디어에 "나는 여기 있다.

여러분과 함께"라는 글을 올리며 귀국 사실을 알렸다.

지난해 12월 노르웨이에서 노벨평화상을 받은 이후 처음으로 베네수엘라에 모습을 드러낸 것이다…

매스코리아는 저작권을 지키기 위해 언론사 기사의 본문을 싣지 않습니다. 전체 기사는 뉴시스 사이트에서 읽을 수 있습니다.

좋아요·싫어요는 독자 반응이며, 언론사나 매스코리아의 입장이 아닙니다.

여러 시각

더보기 →

댓글 0

댓글은 회원만 쓸 수 있습니다. 로그인 · 회원가입

첫 댓글을 남겨 주세요.

욕설·비방·개인정보 노출 댓글은 운영 정책에 따라 가려질 수 있습니다. 금칙어는 자동으로 *** 처리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