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MASS KOREA매스코리아

뉴시스··연예

'암살자(들)' 이어 '닥터X'까지…덧씌워진 정치색 "피곤하네"

'암살자(들)' 이어 '닥터X'까지…덧씌워진 정치색 "피곤하네"
사진 출처: 뉴시스

기사 앞부분 · 출처: 뉴시스

[서울=뉴시스] 김종민 기자 = 영화 '암살자들'에 이어 SBS 금토드라마 '닥터X: 하얀 마피아의 시대'까지 역사적·정치적 사안을 둘러싼 논란에 휩싸이면서 대중문화 콘텐츠를 소비하는 시청자들의 피로감이 극에 달하고 있다.

지난 24일 방송된 '닥터X'

6회에서는 5·18 민주화운동 당시 머리에 총알이 박힌 환자 오상범(하성광 분)의 수술을 계수정(김지원 분)이 맡는 이야기가 그려졌다.

극 중 단체 목련회는 이 총알이 계엄군 헬기 사격을 입증할 증거라며 수술을 요청했고, 후반부에는 전두환 전 대통령을 연상시키는 가상 인물 지두석이 의식불명 상태로 이송돼 피해자와 한 공간에서 마주쳤다.

등장인물이 광주 시내버스인 518번을 타고 국립5·18민주묘지로 향하는 장면 등도 담겼다…

매스코리아는 저작권을 지키기 위해 언론사 기사의 본문을 싣지 않습니다. 전체 기사는 뉴시스 사이트에서 읽을 수 있습니다.

좋아요·싫어요는 독자 반응이며, 언론사나 매스코리아의 입장이 아닙니다.

여러 시각

더보기 →

아직 같은 사안을 다룬 다른 언론사 기사를 찾지 못했습니다.

댓글 0

댓글은 회원만 쓸 수 있습니다. 로그인 · 회원가입

첫 댓글을 남겨 주세요.

욕설·비방·개인정보 노출 댓글은 운영 정책에 따라 가려질 수 있습니다. 금칙어는 자동으로 *** 처리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