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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예은♥바타, 청첩장 돌렸다…사회 유재석·축가 김종국

기사 앞부분 · 출처: 머니투데이
배우 지예은(32)과 댄서 바타(31·본명 김태현)가 런닝맨 멤버들에게 청첩장을 건넸다.
25일 방송된 SBS '런닝맨'의 오프닝에는 멤버들이 카페에서 음료와 디저트를 즐기며 이야기를 나누는 모습이 그려졌다.
방송에서 유재석은 "예은이 청첩장이 나왔다.
이제 실감이 난다"며 흐뭇해했다.
그는 "지효가 자꾸 자기가 축가 하면 안 되냐고 한다.
그래서 우리가 말렸다"고 폭로했다.
이에 김종국은 "축구해, 축구"라고 받아쳐 웃음을 자아냈다.
지석진은 "지효가 자꾸 '밀크쉐이크'
같이 하자고 한다"며 송지효의 축가 욕심을 이야기했다.
지예은은 "퀄리티 있게 하고 싶다"고 선을 그어 웃음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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