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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요 주례보고'로 바뀐 대통령-총리 회동…임광현식 '효율' 시동

'화요 주례보고'로 바뀐 대통령-총리 회동…임광현식 '효율' 시동
사진 출처: 아시아경제

기사 앞부분 · 출처: 아시아경제

대통령과 국무총리가 매주 월요일마다 정례적으로 만나 국정을 논의해 온 주례보고가 앞으로는 화요일에 진행된다.

임광현 신임 대통령비서실장 부임을 계기로 '청와대 2기'의 포문을 연 가운데 국정운영에 속도를 내기 위한 과감한 변화가 감지된다.

25일 청와대와 국무조정실에 따르면 이재명 대통령과 한성숙 총리는 '화요 주례보고'로 회동 요일을 바꾸기로 하고, 이미 지난주부터 적용한 것으로 파악됐다.

그간 한 총리는 매주 '월 주례보고·화 국무회의'

참석을 위해 이틀은 고정적으로 청와대를 방문해왔는데, 앞으로는 매주 화요일에 국무회의에 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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