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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7세 손태영, 미국 생활 고충 고백 “6년간 청소·빨래·밥 모두 혼자”

기사 앞부분 · 출처: 동아일보
[스포츠동아 이정연 기자] 배우 손태영이 미국에서 6년 동안 가사도우미 없이 두 자녀를 키우며 집안일을 도맡아 온 일상을 공개했다.손태영은 25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 ‘Mrs.뉴저지 손태영’을 통해 공개한 ‘손태영 결혼 결심하게 만든 권상우 떡볶이 레시피 최초공개 (초간단,역대급 맛)’라는 제목의 영상에서 미국 생활의 고충을 털어놨다.이날 손태영은 남편 권상우가 알려준 레시피로 떡볶이를 만들고 남은 양념에 밥까지 볶아 먹었다.
식사를 마친 뒤에는 직접 설거지를 하며 평소 집안일에 관한 이야기를 나눴다.손태영은 평일에는 가족의 식사를 직접 준비하지만 주말에는 배달 음식을 이용한다고 밝혔다.그는 “주말은 자기가 먹고 싶은 걸 시켜 먹는 거다.
엄마는 주말에 쉬어야 한다”며 나름의 원칙을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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