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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세찬, ♥상대 누구길래…‘런닝맨’서 실명까지 거론

기사 앞부분 · 출처: 동아일보
[스포츠동아 이수진 기자] 개그맨 양세찬이 침구류를 쇼핑하던 중 뜻밖의 열애설에 휘말린다.25일 오후 6시 10분 방송되는 SBS ‘런닝맨’에서는 멤버들이 남대문시장을 찾아 쇼핑에 나서는 ‘법카 어딧세이’
레이스가 펼쳐진다.이날 멤버들은 옥반지부터 목욕용품까지 다양한 물건을 둘러보며 쇼핑을 즐긴다.
평소 촬영 중에도 살림살이를 장만하던 양세찬은 침구류에 관심을 보인다.이를 지켜보던 멤버들은 “베개 커버 두 개 사야 하는 거 아니냐”며 양세찬을 놀리기 시작한다.
단순한 침구 쇼핑은 순식간에 열애설로 번지고, 급기야 의문의 상대를 두고 실명까지 거론돼 현장이 술렁인다.한편 이날 레이스에서는 법인 카드를 얻지 못하면 쇼핑 비용을 개인 카드로 결제해야 한다.멤버들은 사비 결제를 피하기 위해 상식 퀴즈에 도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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