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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지선, 400인분 딤섬 조리 실수에 분노…“갑자기 화가 나”

정지선, 400인분 딤섬 조리 실수에 분노…“갑자기 화가 나”
사진 출처: 동아일보

기사 앞부분 · 출처: 동아일보

[스포츠동아 이정연 기자] ‘중식 여왕’

정지선 셰프가 400인분의 요리를 준비하던 중 딤섬 조리 실수에 분노를 터뜨린다.25일 오후 4시 40분 방송되는 KBS 2TV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에서는 정지선과 뉴욕에서 활동하는 미쉐린 스타 셰프 심성철의 특별한 협업 현장이 공개된다.심성철은 뉴욕 맨해튼에서 7개 매장을 운영하는 셰프다.

두 사람은 정지선의 중식과 심성철의 한식·양식을 결합한 메뉴를 선보이기 위해 손을 잡았다.이번 협업에는 양측 직원 27명이 참여했다.

전석 매진으로 400명의 손님이 찾는 대규모 행사인 만큼 준비 과정부터 긴장감이 감돌았다.심성철은 “3일 동안 잠을 못 잤다”며 행사 준비에 쏟은 노력을 털어놓는다.문제는 정지선의 대표 메뉴인 딤섬을 준비하던 중 발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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