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MASS KOREA매스코리아

뉴시스··경제

AI 시대 국제해양법 쟁점 논의…전문가 100여명 서울로

AI 시대 국제해양법 쟁점 논의…전문가 100여명 서울로
사진 출처: 뉴시스

기사 앞부분 · 출처: 뉴시스

[서울=뉴시스]이종성 기자 = 인공지능(AI)과 디지털 기술의 발전이 국제 해양법에 미치는 영향을 논의하기 위해 국내외 해양법 전문가 100여명이 서울에 모인다.

해양수산부는 오는 26일부터 27일까지 서울 용산 로카우스호텔에서 '제14회 글로벌 오션 레짐 콘퍼런스'를 개최한다고 25일 밝혔다.

올해 콘퍼런스는 'AI 시대의 국제 해양법 질서: 패러다임 변화와 향후 대응'을 주제로 열린다.

AI와 디지털 기술의 확산에 따라 새롭게 제기되는 국제 해양법상 쟁점과 국제사회의 대응 방향을 논의한다.

행사는 3개 본 세션과 2개 신진 학자 세션으로 구성된다.

조제 루이스 제주스 전 국제해양법재판소(ITLOS) 소장은 기조연설을 통해 ITLOS의 역할과 해양 분쟁 해결체계의 의미를 짚는다…

매스코리아는 저작권을 지키기 위해 언론사 기사의 본문을 싣지 않습니다. 전체 기사는 뉴시스 사이트에서 읽을 수 있습니다.

좋아요·싫어요는 독자 반응이며, 언론사나 매스코리아의 입장이 아닙니다.

여러 시각

더보기 →

댓글 0

댓글은 회원만 쓸 수 있습니다. 로그인 · 회원가입

첫 댓글을 남겨 주세요.

욕설·비방·개인정보 노출 댓글은 운영 정책에 따라 가려질 수 있습니다. 금칙어는 자동으로 *** 처리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