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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효섭 '파이널 테이블', 첫방 시청률 1.9%…김지원·김유정 벽 높았다 [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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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앞부분 · 출처: 머니투데이
'파이널 테이블'
셰프 안효섭과 레스토랑 오너 홍화연의 악연 같은 첫 만남이 시작됐다.
지난 24일 첫 방송한 JTBC 토일드라마 '파이널 테이블'
1회에서는 천재 셰프 강한(안효섭)과 폐업 위기에 놓인 레스토랑 파밀리아의 오너 최송이(홍화연)가 날 선 충돌로 인연을 시작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여기에 요리 서바이벌 '더 테이블: K 셰프 2026'의 출범 과정이 더해지며 본격적인 경쟁의 서막을 열었다.
첫 회 시청률은 닐슨코리아 전국 기준 1.9%를 기록했다.
SBS '닥터X : 하얀 마피아의 시대'와 tvN '100일의 거짓말'이 이미 흥행 흐름을 선점한 가운데 받아든 다소 아쉬운 출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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