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MASS KOREA매스코리아

머니투데이··경제

與, 장동혁 '최장수 당대표' 등극에 "재임 길수록 국민 분노 커질 것"

與, 장동혁 '최장수 당대표' 등극에 "재임 길수록 국민 분노 커질 것"
사진 출처: 머니투데이

기사 앞부분 · 출처: 머니투데이

[the300] 더불어민주당이 국민의힘 '최장수 당대표'

기록을 경신한 장동혁 대표를 향해 "재임 기간이 길어질수록 국민들의 분노도 커질 것"이라고 경고했다.

박성준 민주당 수석대변인은 25일 서면브리핑을 통해 "버티기 장인 장동혁, 국민의힘 최장수 당대표 등극을 축하한다.

이준석도, 김기현도, 한동훈도 해내지 못한 일"이라며 "지방선거에서 참패하고도, 사퇴 요구가 빗발쳐도 끝내 자리를 지켜낸 결과"라고 비꼬았다.

박 수석대변인은 "한 중진의원은 '최장기간을 채웠다기보다 그냥 버틴 것으로 구차해 보인다'고 했고 다른 중진 의원은 '모든 걸 다 부정선거로 몰아세우고 당의 혁신만 방해하고 있다'고 했다.

민주당의 평가가 아닌 장동혁과 14개월을 함께한 국민의힘 중진들의 평가"라고 지적했다....

매스코리아는 저작권을 지키기 위해 언론사 기사의 본문을 싣지 않습니다. 전체 기사는 머니투데이 사이트에서 읽을 수 있습니다.

좋아요·싫어요는 독자 반응이며, 언론사나 매스코리아의 입장이 아닙니다.

여러 시각

더보기 →

댓글 0

댓글은 회원만 쓸 수 있습니다. 로그인 · 회원가입

첫 댓글을 남겨 주세요.

욕설·비방·개인정보 노출 댓글은 운영 정책에 따라 가려질 수 있습니다. 금칙어는 자동으로 *** 처리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