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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살자(들)’, 개봉 5주차 韓영화 박스오피스 1위 탈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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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동아 이승미 기자] 유해진, 박해일, 이민호 주연의 영화 ‘암살자(들)’이 개봉 5주차에도 흥행 뒷심을 발휘하며 한국영화 박스오피스 정상에 다시 올랐다.
신작들의 잇따른 개봉에도 관객들의 입소문을 바탕으로 장기 흥행을 이어가고 있다.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암살자(들)’은 지난 24일 한국영화 박스오피스 1위를 기록했다.
25일 오전 7시 기준 누적 관객 수는 334만8403명이다.
개봉 이후 22일 연속 한국영화 박스오피스 1위를 지킨 데 이어 신작 공세 속에서도 다시 선두를 탈환했다.
올해 한국영화 흥행 순위에서도 4위에 올랐다.흥행을 뒷받침하는 것은 관객들의 꾸준한 호응이다.
‘암살자(들)’은 CGV 골든에그지수 92%, 롯데시네마 관람객 평점 9.2점, 네이버 실관람객 평점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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