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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일의 거짓말' 김유정, 독립군 고문 참상에 결국 도망…시청률 하락 6.5% [종합]

'100일의 거짓말' 김유정, 독립군 고문 참상에 결국 도망…시청률 하락 6.5% [종합]
사진 출처: 머니투데이

기사 앞부분 · 출처: 머니투데이

'100일의 거짓말'

김유정이 독립운동의 참혹한 현실을 목격한 뒤 밀정 포기를 선언했다.

지난 24일 방송한 tvN 토일드라마 '100일의 거짓말'

5회에서는 심문 통역을 맡은 이가경(김유정)이 잔혹한 고문 현장을 목격하고 혼란에 빠지는 모습이 그려졌다.

죽음의 공포를 실감한 그는 결국 밀정을 그만두고 떠나겠다고 선언했다.

5회 시청률은 닐슨코리아 수도권 평균 7.0%, 순간 최고 9.1%, 전국 평균 6.5%, 순간 최고 8.8%를 기록했다.

케이블과 종편을 포함한 동시간대 1위에 올랐다.

구국단의 두 번째 암살 작전은 사토 신이치(진선규)의 함정으로 실패했다.

한철룡(김인권)과 장정엽(이도군)은 일본 경찰에 맞서다 목숨을 잃었고, 가까스로 살아남은 유소란(김현주)과 구국단원들은 깊은 슬픔에 잠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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