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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용, 430억 주식 자산설에 입 열었다

기사 앞부분 · 출처: 뉴시스
[서울=뉴시스]이재훈 기자 = 개그맨 김수용이 400억원대 주식 자산 보유설을 일축했다.
김수용은 지난 22일 공개된 유튜브 채널 '육감 김수용'
영상에서 최근 불거진 '430억원 자산가설'에 대해 "누적 매수·매도 금액일 뿐 실제 자산이 아니다"라고 선을 그었다.
그는 "1억원으로 400번 매수하면 400억원이 되고, 1000만원으로 4000번 사고팔아도 400억원이 된다"며 "기사 제목만 보고 430억원을 굴리는 줄 아는데, 제 재산이 400억원이라는 뜻은 아니다"라고 설명했다.
앞서 공개된 그의 계좌에는 2020년 7월부터 누적 총매수액 약 211억원, 총매도액 약 239억원이 찍혀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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