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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인 수비 3명 제쳤다! 부상 복귀전부터 '존재감 폭발'... 드리블 4번 모두 성공, 아틀레티코도 1-0 승리

이강인 수비 3명 제쳤다! 부상 복귀전부터 '존재감 폭발'... 드리블 4번 모두 성공, 아틀레티코도 1-0 승리
사진 출처: 머니투데이

기사 앞부분 · 출처: 머니투데이

한국 축구대표팀의 '에이스'

이강인(25·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이 부상 우려를 털고 선발로 복귀해 팀 승리에 힘을 보탰다.

아틀레티코는 25일 오전 4시(한국시간) 스페인 마드리드의 리야드 에어 메트로폴리타노에서 열린 데포르티보 라 코루냐와 2026~2027시즌 스페인 라리가 10라운드 홈경기에서 1-0으로 승리했다.

디에고 시메오네 아틀레티코 감독은 이강인을 오른쪽 측면에 배치했다.

포메이션은 4-2-3-1이었다.

이강인은 알렉스 바에나, 아데몰라 루크먼과 함께 2선을 구축해 최전방 공격수 훌리안 알바레스를 지원했다.

부상 우려를 딛고 이뤄낸 선발 복귀라는 점에서 의미가 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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