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킴 카다시안, 화이트 드레스 뚫고 나온 볼륨감…탄탄한 몸매 관리 비결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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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전민영 인턴 기자 = 할리우드 사업가 킴 카다시안이 화이트 드레스를 입고 남다른 볼륨감을 드러내 화제다.
17일(현지 시간) AP통신 보도에 따르면 킴 카다시안은 2026 아카데미 뮤지엄 갈라 행사에 참석했다.
이날 그는 몸매의 곡선을 강조하는 화이트톤 드레스를 착용하고 등장했다.
목에는 의상과 조화를 이루는 실버 주얼리를 더해 세련된 분위기를 연출했다.
킴 카다시안은 평소 볼륨감 있는 체형으로 잘 알려져 있다.
꾸준한 웨이트 트레이닝을 통해 몸매를 관리하는 것으로 알려진 만큼, 이번 행사에서도 그의 체형과 자기 관리 방식에 관심이 모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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