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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경완, 120억 집 살면서..."세금 낼 돈 없어 시계 팔았다"

도경완, 120억 집 살면서..."세금 낼 돈 없어 시계 팔았다"
사진 출처: 머니투데이

기사 앞부분 · 출처: 머니투데이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도경완이 세금을 내기 위해 고가의 시계를 중고로 팔았다고 밝혔다.

도경완은 지난 22일 유튜브 채널 'SHW 생활인의 시계'에 출연해 "지난 5월에 세금을 내야 하는데 돈이 좀 부족해서 시계를 당근에 팔았다"고 했다.

도경완은 "제가 보릿고개였다.

5월, 8월에 세금을 크게 두 번 나눠서 내는데 일도 없고 유튜브도 잘 안되니까 진짜 힘들었다"며 "또 하이닉스 때문에 거기에 잠겨 있는 돈이 많아서 반강제적으로 조절당하고 있다"고 토로했다.

그는 KBS2 예능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도 자금난을 호소한 바 있다.

도경완은 해당 방송에서 "집에 많은 돈이 들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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