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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아무도 못 막는다! '창단 최초' 개막 7연승 폭발... KBL 역대 기록까지 1승 남았다

삼성 아무도 못 막는다! '창단 최초' 개막 7연승 폭발... KBL 역대 기록까지 1승 남았다
사진 출처: 머니투데이

기사 앞부분 · 출처: 머니투데이

서울 삼성의 질주를 아무도 막지 못하고 있다.

최근 5시즌 연속 최하위에 머물렀던 삼성이 완전히 다른 팀으로 변신했다.

이번에는 구단 역사상 최초로 개막 7연승을 달성했다.

이제 한국프로농구(KBL) 역대 개막 최다 연승 기록까지 단 1승만을 남겨뒀다.

김상식 감독이 이끄는 삼성은 24일 울산 동천체육관에서 열린 2026~2027 KCC 프로농구 울산 현대모비스와 원정경기에서 91-71로 대승을 거뒀다.

이로써 삼성은 개막 후 단 한 번도 패하지 않고 7연승을 질주했다.

구단 새 역사다.

삼성의 종전 개막 최다 연승은 2003~2004시즌 기록한 6연승이었다.

올 시즌 23년 만에 이 기록과 어깨를 나란히 한 데 이어 현대모비스까지 잡아내면서 마침내 구단 신기록을 작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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